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국민이라면 4대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다. 근로자의 경우 직장가입자로 되어 있는 반면 프리랜서나 사업자들의 경우 지역가입자로 등록이 되어있다. 2021 건강보험료율은 2020년과 비교했을 때 조금 인상이 되었다. 건강보험료 6.86%, 장기요양보험료 11.25% 등 각각 인상이 되면서 국민들이 납부하게 될 건보료 또한 조금씩 인상이 된 것이다. 건강보험료의 경우 국민연금과 비슷하게 높은 급여를 받을수록 납부금액이 높아지는 것이 사실이다. 국민연금의 경우 상한선이 5,030,000원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매월 그 이상의 월급을 받는다고 해도 9%인 452,700원만 납부하면 된다. 하지만 건강보험료는 상한선이 폐지가 되었기 때문에 높은 고소득자의 경우 많은 보험료를 납부할 수밖에 없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