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동산에 대하여 관심을 갖다 보면 자주 듣게 되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용적률과 건폐율이다. 사실 건축주가 아닌 이상 일반인들이라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부분이긴 하다. 하지만 건축주나 자신이 토지를 가지고 있다면 용적률과 건폐율의 개념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아두는 것이 좋다. 자신이 가지고 있는 토지위에 어느 정도 넓게, 어느 정도 높게 지을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요소가 바로 건폐율과 용적률이기 때문이다. 이러한 용적률과 건폐율은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여 도시의 경관을 보존하고, 도시계획에 부합하는 계획에 따라서 균형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정해놓았다고 할수있다. 즉 쉽게 말하면 아무리 자기땅이라고 해도 건축물을 지을 때는 건축법에 따라서 지어야 하며 해당 토지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에 따라 ..